걷기와 투자 걷기와 투자
걸으면서 하루의 고단함을 씻어 냅니다.

걸으면서 하루의 고단함을 씻어 냅니다.

관공서에 가서 일을 해야 하는 날이었습니다. 그곳에서는 언제나 '을'입니다. 관공서에서 알려준 서류와 계산해 준 금액이 틀려서 여러번 왔다 갔다 했습니다. 틀린 사람이 고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을'이 고생을 합니다. '을'이 미리 알아 보고 준비했어야 합니다. 믿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오늘은 너무 힘드네요. 그래도 끝났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걸으면서 치유를 합니다. 퇴근 후 걸으면서 하루의 고단함을 씻어냅니다. 적당히 쌀쌀해서 걷기 좋은 날씨입니다. 비트 코인이 약간 오르다가 횡보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전통은행 파산이 이어집니다. 어떻게 될까요? 183일째입니다. 도이치 뱅크는 어떻게 될까요? 주변 상황과 상관 없는 투자를 해야 합니다. https://blog.naver.com/walkingtrade/223003448660 모니모를 이용하여서 S&P 투자하기 (초대NUQJSP4) #걷기 #모니모 #만보기 #S&P500 #앱테크 #삼성미국인덱스증권자투자신탁H(주식) #환헤지 #토
아들 생일 선물. 로블럭스.

아들 생일 선물. 로블럭스.

오늘은 셋째 아들(만10세)의 생일입니다. 무엇을 선물로 받고 싶냐고 하니 로블럭스의 게임머니인 "로벅스"를 충전해 달라고 합니다. 잠시 생각을 했습니다. 로벅스를 주는 것이 좋은 선물일까? 좀 더 남는 것을 해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제 와이프가 어렸을 적에 할아버지께서 생일 선물을 사주신다고 백화점에 같이 간 적이 있다고 합니다. 할아버지는 엄하신 분이셨지만, 첫째 손녀라서 각별히 아끼셨다고 합니다. 백화점에 가서, 사고 싶은 물건을 골랐는데, 할아버지께서 그런 것이 무슨 소용이 있냐며 책을 고르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책을 사서 왔습니다. 제 와이프는 아직도 어렸을 적의 서운함을 이야기 합니다. 어차피 선물인데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사주면 좋았을 텐데. 손녀를 아끼는 마음이 있었지만, 어린 손녀에게는 그 마음이 닿지 않고 서운함을 남기도 합니다. 부부가 이런 이야기를 나누었고, 셋째 아들 생일 선물로 "로벅스" 충전을 해 주었습니다. 너무나도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뱅크런

뱅크런

어제는 직장에 급한 일이 있어서 야근을 했습니다. 다행히 일은 잘 해결이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책상에서 쪽잠을 자고 아침이네요. 도이체 뱅크 뱅크런 뉴스가 보입니다. 작년 이맘 때, 저도 앵커 프로토콜이라는 가상화폐 디파이에 투자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체포된 테라/루나의 권도형이 만든 디파이입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연 20%의 이율을 주고 있었는데, 그때는 그것도 많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레버리지에 취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돈또기"라는 유튜버의 영상을 구독하고 있었는데, 아래의 영상에서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서워서 투자금을 회수했습니다. 너무 고마운 분입니다. 이분 때문에 제 투자금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n6XKSDmCVk 어떤 은행이나 뱅크런이 일어나면 외부의 도움 없이 버티기는 힘들 것입니다. 특히 예금-대출 마진으로 운용하는 전통은행보다 증권업을 겸하는 투자은행은 레버리지를 쓰므로 더
주인의식은 위험합니다.

주인의식은 위험합니다.

직장의 윗분이 이야기했습니다. "여기 직원들은 주인의식이 없다." 참으로 오랫만에 들어 보는 이야기입니다. 말 그대로 '주인의식'은 회사를 소유한 사람 혹은 주주가 가지는 의식일 것입니다. 그리고, 일도 주인의 입장에서 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시간 투자나 열정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직원은 월급이 같습니다. 혹은 인센티브를 주더라도 대부분 노력에 비해 미미합니다. 이런 경우,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는 경우는 두가지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첫째, 일을 배워서 자신이 주인이 되는 회사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일을 배우기 위한 것이니 월급이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세세한 내용이 중요합니다. 가르쳐 주지 않는 것은 닥치는 대로 경험해서 체득해야 합니다. 언제든지 다 배웠으면 나갈 수 있습니다. "좀 가르쳐 놓으면 나간다"는 것이 당연합니다. 둘째, 회사를 뺏으려는 사람입니다. 규모가 작은 회사에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한다는 것은 향후 그 회사를 가지려는 꿈이 있는 것입니다
기다림

기다림

추세매매는 충분히 기다려서 이익을 얻는 방식입니다. 대성홀딩스를 2월말에 매수하고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제 10일 price channel이 매수가 위로 올라 와서 이제 even stop정도입니다. 위험관리에 따라 1%Risk를 두었는데, 이제 Risk는 없어졌습니다. 이런 종목은 처음 매수할 때도 손절가를 10일 price channel 하단으로 두고 느긋하게 기다리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니콜라스 다비스의 박스 이론처럼 움직이는 듯합니다. 다음 박스로 올라가면 좋을 것 같은데, 아직 왔다 갔다 합니다. 다음 박스를 기대합니다~. 대성홀딩스는 2월말에 20일 price channel 돌파 매수해서 보유하고 있습니다. 179일째입니다. 백테스트 상으로는 15년 후에 3000만원이 됩니다. https://blog.naver.com/walkingtrade/223003448660 모니모를 이용하여서 S&P 투자하기 (초대NUQJSP4) #걷기 #모니모 #만보기 #S&P500 #앱테크 #삼
리밸런싱

리밸런싱

저는 퇴직연금 운용은 DC계좌로 하고 있습니다. 작년7월에 DC로 바꾸었습니다. 안전자산 30%에 묶어야 하고, ETF밖에 못사는 제약이 있어서, 결국은 올웨더로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일 작가의 K올웨더로 하고 있습니다. "리치고"라는 앱에서 사는 방법을 알려 주고, 리밸런싱을 할 때도 알려 준다고 해서 앱에서 코치하는 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직장 생활도 있고, 앱을 기약 없이 체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어떨 때는 매일 상황을 체크하는데, 어떨 때는 몇날 몇일 보지 않습니다. 오늘 우연히 앱에 들어가 보니 리밸런싱을 하라는 메세지가 몇일 전부터 와 있었습니다. 요즘 금값이 많이 올라서, 좀 팔고 다른 것을 사라고 합니다. 자산간의 가격이 차이가 나고 리밸런싱을 한다는 것은 올웨더가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상기 자산배분은 주식(미국SP, 한국, 신흥국MSCI), 채권(미국채, 한국장기채10년), 원자재(금), 현금(단기채)로 배분이 되어 있고, 자산 가격이 변하여 기
구글링과 chatGPT를 동시에

구글링과 chatGPT를 동시에

크롬 익스텐션에 ChatGPT for Google을 설치하면 구글링을 하면서 chatGPT의 결과를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아직 안 써보신 분들은 한번 써보세요! 추천합니다. 크롬을 쓰시면 아래 사이트에 들어가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chatgpt-for-google/jgjaeacdkonaoafenlfkkkmbaopkbilf ChatGPT for Google Display ChatGPT response alongside search engine results chrome.google.com 크롬에서 검색어를 넣으면, 오른쪽에 ChatGPT의 결과가 같이 나옵니다.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단점이 잘 정리되어 나오네요. 177일째입니다. 만보 걷기가 특별한 감동이 없는 생활이 되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walkingtrade/223003448660 모니모
아빵 이츠

아빵 이츠

노후 준비는 잘 못하던 집안일을 배우고, 몸을 움직여 스스로 할 줄 아는 일을 늘리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들어오는 수입은 한정되어 있으니, 지출을 줄이고 현명하게 투자해야 합니다. 몇년 동안 쿠팡이츠와 배달의 민족 등 배달 앱을 이용해 왔습니다. 생각해 보니, 굳이 배달앱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걷기를 좋아하고, 앱테크 겸 운동 겸 가능하면 많이 걸으려고 합니다. 직접 가서 포장해 오면, 그 만큼 절약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몇달 전부터 와이프나 아이들이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제가 직접 가서 포장해 옵니다. 저는 "아빵 이츠"라고 명명하였습니다. 한번 해보시면 건강에도 좋고, 가족과도 더욱 친해 집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176일째입니다. 앱테크로 모은 돈이 100만원을 넘었습니다. 매일 분할 매수하는 격이라 SP500 펀드의 평단도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https://blog.naver.com/walkingtrade/223003448660 모니모를 이용하여서 S&P 투
식단 조절과 운동의 동기

식단 조절과 운동의 동기

운동할 줄 몰라서, 혹은 다이어트할 줄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운동을 하기가 싫고 식단 조절을 하기가 싫어서 안하는 것입니다. 저는 과거에 10kg이상 감량했던 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그런데, 감량 후에 1년 정도 지나면 다시 이전 몸무게로 돌아와 있습니다. 운동은 해야 한다는 생각에 헬쓰클럽, 복싱, 검도 등 다양한 곳에 등록을 하지만, 결과적으로 몇 번 가보지 않고 잊어 버립니다. 운동과 식단 조절은 자신이 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관리해 주기를 바라면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운동, 다이어트, 건강 관련 상품이 많은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동기가 필요합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각자의 동기를 찾아서 지속해야 합니다. 어떤 동기도 상관 없습니다. 저는 INTJ입니다. 저는 동기를 "경제적 이득"에서 찾았습니다. 단순합니다. 1) 만보기 앱테크 : 적은 이득이지만 동기화에 도움이 됩니다. 2) 질병 예방을 통한 이득 : 당장 이득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은행/증권사는 안전한가요?

대한민국 은행/증권사는 안전한가요?

SVB 파산 이후 주가는 요동치고 있습니다. 문득 대한민국의 은행, 증권사 등은 안전한가 하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챗GPT는 대충 대답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틀린 대답도 많습니다. 다만 2008년에는 파산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파산한 증권회사는 다른 원인이기는 하지만 2013년 한맥투자증권이 있습니다. 2008년에는 대한민국 금융은 잘 넘어간 듯합니다. 미국은 글래스스티걸법(금산분리법) 폐지 이후에 금융위기를 종종 겪는 듯합니다. 은행과 증권업이 분리가 되어 있지 않으니, 일반 은행에서 레버리지로 투자를 하게 되고 주가의 폭락이나 금리의 상승에 따라 그 손실이 확정이 되면 파산을 하는 것 같습니다. SVB도 예금으로 장기채에 투자를 하고, 금리 폭등으로 장기채에 손실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대규모 인출 사태로 장기채를 매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손실이 확정되고 파산한 것으로 이해합니다. 개인으로 치면, 돈을 빌려서 채권에 투자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레버리지입니다. 이런
효과를 봐야 지속할 수 있습니다.

효과를 봐야 지속할 수 있습니다.

저는 고혈압, 당뇨, 전립선비대증, 고지혈증, 지방간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중년 남자가 가질 수 있는 질환입니다. 건강 관리는 재테크입니다. 60세, 70세, 80세, 90세에 신체 상태는 지금보다 당연히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너무 예측이 가능합니다. 50대에 해야할 일은 1)만성 질환을 잘 관리하고, 2)혹시나 생길 수 있는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입니다. 현재 운동은 아래와 같이 지속하고 있습니다. 1) 만보 걷기 : 앱테크와 같이 하고 있습니다. 2) 턱걸이 연습 : 퇴근 후 만보를 채우고 나서 공원에서 연습합니다. 3) 직장내 이동에서 계단 이용하기 현재 고혈압은 매일 혈압을 측정하고 있고, 혈압이 안정이 되어서 혈압약을 끊은 상태입니다. 대략 120/80 전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고지혈증과 지방간이 있었는데, 이번 검사에서 간수치와 콜레스테롤이 전부 정상화되었습니다. 물론 약도 먹고 있지만, 이전에도 약은 먹고 있었습니다. 간수치인 AST/ALT가 정상화 되었습니다.
칼의 노래

칼의 노래

어떤 책은 수월하게 읽히지 않아도, 계속 읽고 싶어집니다. 여러번 읽어도, 한 문단 한 문단에 느낌이 있다. 다시 읽어도 그리 식상하지 않습니다. 저에게는 '칼의 노래'가 그런 책 중의 하나입니다. 새로 양장으로 나온 듯 합니다. 옛날에 있던 책이 없어져서 다시 구입하였습니다. 글을 읽는 것과 이해하는 것은 다른 것 같습니다. 과거에 이미 여러번 읽었지만, 좋습니다. 이번에 다시 읽으면서, 하루에 한 장 정도만 천천히 이해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문장을 아껴가면서 읽으니 또 다른 맛이 있습니다. 오늘은 책을 읽으며 '어른'에 대해 문득 생각을 합니다. 50이 넘었지만 아직 어른이 된 것 같지 않습니다. 아직도 생각이나 행동이 미숙합니다. 일을 함에 있어서, 어디까지가 공이고 어디까지가 사인지 상황에 따라 변합니다. 인간관계가 능숙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나쁘기만 한 것도 아닙니다. 모든 것을 잘하는 초인이 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뭔가를 잘할 수도 있고, 뭔가를 못할 수도 있습니다. 다
쉽지않은 추세매매

쉽지않은 추세매매

오늘도 매매는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는 추세매매를 하고, 주식을 사면 자동감시주문으로 손절을 걸어 놓습니다. 그런데, 변동성이 갑자기 생기면, 손절이 걸려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가는 금방 회복이 되는데 저는 매도를 한참 아래 가격에서 하게 됩니다. 서울가스 자동감시주문이 저를 위험에서 구해 주지만, 이따금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종목의 거래량이 적어서 인 것 같기도 합니다. 서울가스가 20일 price channel 돌파에서 매수했는데 주가가 지지부진했었습니다. 지지부진한 상태에서 계속 보유하고 있으면, 돈만 묶이고 이런 문제에 노출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매수 5일 후에 마이너스이면 자동감시 손절가에 닿지 않더라도 바로 손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갑자기 급락을 해서 손절이 되고, 주가는 다시 회복되었습니다. 속이 쓰립니다. 2. 국고채 ETF 어제 계획했던 KOSEF 국고채 10년 ETF는 가격이 떨어져서 매수를 포기하였습니다. 지난밤 미국장에서 금
금리가 이제 꺽이나요?

금리가 이제 꺽이나요?

채권 ETF의 가격이 높아 지고 있습니다. 시중에서 설명하는 것을 보면, 1) SVB 파산함. 2) 미국은 더 이상 금리를 올릴 수 없을 것이라 예상 3) 장기채권ETF의 경우 금리 하락을 예상하여서 가격이 오름 위의 내용이 없더라도, 차트에 상승 추세가 오면 매수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이런 뉴스가 없었다면 저는 채권에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을 겁니다. 오늘 KOSEF 국고채10년 ETF가 20일 Price channel을 돌파하였습니다. ATR은 1330원으로 상당히 변동성이 적어서 좋습니다. 희망회로를 돌리면, 미국의 경제가 망가지는 시점이 되었으니 미국은 더 이상 금리를 올릴 수 없고, 결국은 금리를 내릴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세상은 생각대로 돌아가지 않으니, 손절을 두고 베팅을 하는 것입니다. 내일 시초에 매수를 시도하겠습니다. Kosef 국고채 10년 ETF가 오늘 20일 Price channel을 돌파하였습니다. 급하게 오르는 것이 약간 꺼림직하기는 하지
음식물 쓰레기 버리기

음식물 쓰레기 버리기

노후 준비는 집안 일을 조금 씩 늘려가는 것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사실 집에 와서 대단한 일도 하지 않는데, 아직 집안일을 잘 못합니다. 반성하면서 음식물 쓰레기 버리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아파트 앞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는 곳이 있으므로 거기에 버리면 됩니다. 음식물 쓰레기 모은 비닐을 버리는 곳도 따로 있어서 좋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싱크대 옆에 작은 플라스틱 통에 비닐을 씌어서 모읍니다. 다만 종량제 봉투에 버려야 하는 것을 구분해야 합니다. 아래를 외웁니다. 1) 복숭아, 감, 자두 씨 2) 땅콩, 밤, 호두 껍질 3) 닭 뼈, 족발 뼈 4) 파인애플, 수박 껍질 5) 원두 커피 찌꺼기 6) 조개, 굴 껍데기, 생선 가시 작은 목표부터 달성하려고 합니다. 하루에 만보 걷기, 턱걸이 연습, 계단 오르기는 정말 잘 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음식물 쓰레기버리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walkingtrade/223003448660
턱걸이와 광배근

턱걸이와 광배근

저는 운동 자체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놔두면, 전혀 운동을 안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앱테크를 하면서 만보 걷기, 계단 오르기, 그리고 턱걸이 연습을 합니다. 턱걸이는 영어로 pull up이라고 합니다. 하체 운동의 대장이 스쿼트라면, 상체 운동의 대장은 턱걸이입니다. 턱걸이에 중요한 근육이 광배근입니다. '광배', 등에 있는 넓은 근육입니다. 광배근(Latissimus dorsi)은 턱걸이할 때, 몸통으로 상완골을 붙이는 역할을 합니다. 어깨관절의 입장에서는 내전(adduction)을 하는 것입니다. 광배근은 상체근육 중에 크기가 가장 큽니다. 당연히 큰 근육을 연습하는 것이 근육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더 됩니다. 하체에서는 대퇴 사두근이므로 스쿼트, 계단 오르기가 근육량을 키우는 데 효율적일 것입니다. 운동을 할 때, 어떤 근육에 힘을 주는지 알면, 피드백이 되면서 운동이 좀 더 재미있어집니다. 운동을 하면 할 수록 그 느낌이 더 잘오게 됩니다. 오늘
INTJ의 투자 방법

INTJ의 투자 방법

저는 MBTI가 INTJ입니다. I는 내향적인 사람을 뜻한다고 합니다. MBTI라는 것이 일종의 설문 조사이고, 자신이 행동하는 양식을 물어 보고 그대로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제 자신과 맞추어 대답을 하면 그것이 자신의 성향입니다. 저는 내향적인 사람으로, 사람을 많이 만나면 피곤합니다. 사람과의 직접적인 관계에서 기가 빠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혼자서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당연히, 매매를 할 때, 협상을 하기 싫습니다. 말을 주고 받으며 가격을 깍는 것 왠만하면 피하고 싶습니다. 이런 것이 사람 성향인 것같습니다. 사람과 만나서, 협상하면서 기운을 얻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일부 자기개발서를 보면 "협상을 피하지 말아라! 가격을 깍지 못하면 바보다!"등 여러 조언을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사람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과거에 부동산 매매도 몇 번 해 봤지만, 전혀 적성에 맞지 않습니다. 수명을 깍아 먹는 느낌입니다. 주변에 외향적인 사람을 만나면 피곤합니다. 저에게는 주
대성홀딩스

대성홀딩스

걷기와 터틀트레이딩은 궁합이 잘 맞습니다. 걸으면서 전략을 생각하고, 잡생각은 없앨 수 있습니다. 오전 근무에 지쳐서 점심 동안 마구 걸었습니다. 지난주에 대성홀딩스, 삼천리, 서울가스를 돌파 매매하였습니다. 20일 price channel을 넘어서 기계적으로 매수하였습니다. 삼천리는 금세 가격이 내려가서 자동 손절이 되었고, 현재는 대성홀딩스와 서울가스만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성홀딩스가 오늘 전고가를 돌파하였습니다. 니콜라스 다비스가 이야기하는 박스 이론처럼 움직이고 있는 듯합니다. 향후에 주가가 어떻게 될 지 기대됩니다. 한번 더 오르면 even stop으로 손절가를 올리려고 합니다. 보라색에서 매수하였습니다. 한동안 주가는 횡보를 하였고, 오늘 다시 전고점을 돌파하였습니다. 앱테크를 같이 안하면 절대 운동을 지속 못 했을 겁니다. 제 성향이 그런 듯합니다.
설문조사 앱테크

설문조사 앱테크

저는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것이 편합니다. 저와 같은 성향이신 분들은 설문조사 앱테크도 추천드립니다. 제가 저장해 놓고 가끔 하고 있는 설문조사 앱/웹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엠브레인 : 만원부터 이체가 가능합니다. 가장 빨리 모이는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2) 서베이링크 : 5천원부터 이체가 가능합니다. 좋습니다. 3) 패널나우 : 2천원부터 이체가 가능합니다. 좋습니다. 4) 헤이폴 : 현금이체는 안되고, OK캐쉬백, 해피포인트, L포인트로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해피포인트로 받아서 빵을 삽니다. 5) 한국 리서치 마스터샘플 : 확인은 하는데 설문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설문조사는 사실 시간이 오래 걸려서, 쉬는 시간에 해보면 힘들고,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여러번 해 보다가 제가 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말이나 여유 시간에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합니다. 게임한다고 생각합니다. 2) 스마트폰 앱으로 하지 않습니다. 화면이 크고 키보드를 이용할 수 있는 컴퓨터가
연금저축 나스닥100 운용실적

연금저축 나스닥100 운용실적

저는 연금저축을 tiger미국나스닥100 ETF로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연금저축도 터틀트레이딩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종목 한정되어 있어 적당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또 장기투자가 강제되므로, 나름 변형된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walkingtrade/223036510766 연금저축 나스닥100ETF 보유 전략 연금저축의 경우, 세금의 혜택을 받으면서 국내 상장 ETF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개별 주식을 투자할 수... blog.naver.com 전략에 따라 5일전에 20일 이평 하향 돌파하여서 50%를 매도하였습니다. 현재 매일 분할매수 중입니다. 추세를 이용한 전략은 다양하게 구사할 수 있습니다. 20일 이평 하향시 모두 매도하고, 20일 이평 상향시 다시 모두 매수하는 전략을 쓸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모멘텀(추세)에 따르는 투자를 전략에 넣었다는 것입니다. buy and hold전략 보다는 하락하는 시장에 좀 더 저항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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